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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자살 소식에 네티즌 충격, 과거 "'슈스케'이후 힘들었다"발언 재조명...'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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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자살 소식에 네티즌 충격, 과거 "'슈스케'이후 힘들었다"발언 재조명...'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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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김현지 자살 소식에 네티즌 충격, 과거 "'슈스케'이후 힘들었다"발언 재조명...'안타까워'

김현지 자살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김현지는 지난 2009년, 엠넷 '슈퍼스타K1(이하 슈스케1)'에 지원했던 오디션 참가자로, 작고 왜소한 체격에 대비되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슈퍼위크에 진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시청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함께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깝게도 슈퍼위크에서 탈락한 뒤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그는 2013년, 엠넷 보이스코리아2에 지원하며 "'슈스케' 이후 힘들었다. 하지만 난 자나깨나 늘 노래를 하고 있더라"며 "'엠보코'를 통해 다시 노래하고 싶었다. 그래서 지원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지,안타까워", "김현지, 헐", "김현지, 그랬구나..", "김현지, 힘들었겠다", "김현지 어머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