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혼자산다 황재근의 소녀감성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황재근은 지난 3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황재근의 소박한 집에 화제를 모았다. 황재근의 집은 다른 회원들의 집에 비해 소박했지만, 그의 취향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화이트톤의 공주풍 화장대와 쉬폰 소재의 커튼 등 여배우의 방이래 해도 어색하지 않았다.
또한 강남은 황재근의 화장대를 보고 "여배우 집인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나혼자산다 황재근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황재근, 그랬구나" "나혼자산다 황재근, 화이팅" "나혼자산다 황재근, 잘 될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p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