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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알고보니 독설가.."당신 음식을 사람이 먹을 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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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알고보니 독설가.."당신 음식을 사람이 먹을 수 없는것"

사진=오세득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세득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알고보니 독설가.."당신 음식을 사람이 먹을 수 없는것"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오세득은 지난 2013년 올리브채널 '한식대첩'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당시 한 출연자의 음식에 대해 "먹을 수가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건 만들면 안된다"라며 "화가 난다"라고 혹평했고, 이에 해당 출연진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오세득 셰프는 '오세득 트라우마'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혹독한 평가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후덜덜하다", "냉장고를 부탁해 , 무섭다..", "냉장고를 부탁해 , 장난아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 무섭다", "냉장고를 부탁해 ,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