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 박소담'은 253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귀신 들린 소녀 '영신'역을 맡아 2015년 충무로 샛별로 떠올랐다. 이날 박소담은 슬픈 첫사랑 이야기부터 충무로 소문난 주당 김윤석과 강동원의 술자리 에피소드까지 모두 털어놓는다.
'이해영 감독'은 이름만으로는 잘 모를 수도 있지만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 원안 작성자로 시작해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연출로 정식 영화감독 데뷔를 치렀다.
최근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5)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충무로의 숨은 원석을 쏙쏙 찾아내는 대세 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번에 그는 충무로 밖에서는 알고보니 성인용품 수집가였음이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정말 너무나 궁금했지만 방송에서 자주 만날 수 없어 신비감만 가지고 있던 '배우 이엘'은 2015년 하반기 최고의 흥행작 영화 '내부자들'의 홍일점으로 출연해 배우 이병헌과 호흡을 맞췄다. 미친 몸매의 소유자로 섹시함의 극을 보여준 그녀의 이상형은 바로 김구라! 라고 고백했다.
이제 좀 그만 나왔으면 하지만 밉상은 아닌 '개그맨 조세호'는 미친 생명력으로 예능계에 남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어김없는 푹풍 개인기와 웃음 가득한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한편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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