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롭게 단장한 'C9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배우 관리시스템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며 "치밀한 마케팅 협력을 통해 양질의 신규 콘텐츠 생산에 앞장서고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C9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윤하, 정준영, 치타 등이 소속돼 있었고 'GG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유진, 이세은, 정의철이 소속되어 활동해 왔다.
소속된 아티스트는 계약내용 변동 없이 회사구조만 변경되었으며 새롭게 단장한 소속사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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