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소민이 남긴 사진을 보면 빨간색 테이프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붙인 드라마 대본집과 촬영현장에서 극중 서재경 역을 맡은 배우 '유호린'과 그외 출연진들과 다정한 사진을 남기는 등 드라마 모든 부분에 대한 애정이 뭍어나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특히 극중 한승리를 사랑하는 남자 나홍주 역을 맡은 배우 '송원근'과의 친분샷에서는 드라마속 애정가득한 연인의 느낌이 그대로 묻어난다.
한편, MBC 내일도 승리는 주인공이 모진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루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그녀가 가진 긍정의 기운이, 인내와 끈기가,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가 삶에서 시련을 겪고 절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