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MBC에 따르면 유희열이 오는 28일, 장기하가 29~31일, 유해진이 2월 1~2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 사람은 모두 이 프로그램의 오랜 애청자로 알려졌으며 특히 유해진은 지난해 문자 메시지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참여하는 모습이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스페셜 DJ는 지난 여름 이서진, 김혜수, 김구라, 윤종신, 김윤아 등이 DJ로 나서 배철수 휴가 보내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데 이은 겨울맞이 특집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