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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시청률 또 급등 신기록. 금사월은 전인화 원망, 강만후 복수는 또 다른 긴장을 부르고 아줌마와 엄마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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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시청률 또 급등 신기록. 금사월은 전인화 원망, 강만후 복수는 또 다른 긴장을 부르고 아줌마와 엄마 사이에서...

금사월 전인화의 기장이 높아가는 가운데 내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급등해 또 신기록을 세웠다. 강만후에 대한 전인화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금사월이 희생양으로 전락하고 있다. 내딸 금사월 44회가 주목된다. 이미지 확대보기
금사월 전인화의 기장이 높아가는 가운데 내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급등해 또 신기록을 세웠다. 강만후에 대한 전인화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금사월이 희생양으로 전락하고 있다. 내딸 금사월 44회가 주목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전인화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내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또 급등했다.

TNMS가 1일 집계한 수도권 공중파 시청률에서 31일 방영된 내딸 금사월은 방송 3사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내딸 금사월 시청률은 35%였다.

내딸 금사월은 30일에도 신기록을 세웠으나 31일 시청률이 더 높아졌다.
30일 시청률은 34.3%였다.

그동안 칼을 갈아왔던 신득예 역의 전인화가 남편을 상대로 복수를 시작한 것이 긴장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결혼식을 중단한 금사월은 충격에 빠졌다.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병원에서 뛰어내리려는 시도를 하는 등 극도로 불안한 모습이다.
금사월은 전인화에게 "내가 사라지면, 아줌마 복수의 도구가 사라지는 건가요?"라며 맞섰다.

금사월 전인화의 긴장이 또 다른 변수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