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손안에 영규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윤균상이 엄지와 검지를 펴서 막간을 이용해 낮잠에 빠진 민성욱의 얼굴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난꾸러기 무휼" "팔색조 윤균상 배우" "영규형. 일어나요", "덕분에 월·화요일 밤이 즐겁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0부작 '육룡이 나르샤'는 36회를 넘어서면서 정몽주의 죽음을 기해 조선건국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팩션사극 SBS'육룡이 나르샤'(연출 신경수, 극본 김영현·박상연)는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