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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조영규(민성욱), 무휼 윤균상과 남다른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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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조영규(민성욱), 무휼 윤균상과 남다른 친분 과시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에 무휼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윤균상(오른쪽)이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손안의 영규형'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으로 엄지와 검지 사이에 조영규 역의 민성욱 얼굴이 올라와 있다./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에 무휼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윤균상(오른쪽)이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손안의 영규형'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으로 엄지와 검지 사이에 조영규 역의 민성욱 얼굴이 올라와 있다./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고려 충신 정몽주를 처단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영규 역의 민성욱이 무휼 역의 윤균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손안에 영규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윤균상이 엄지와 검지를 펴서 막간을 이용해 낮잠에 빠진 민성욱의 얼굴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난꾸러기 무휼" "팔색조 윤균상 배우" "영규형. 일어나요", "덕분에 월·화요일 밤이 즐겁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0부작 '육룡이 나르샤'는 36회를 넘어서면서 정몽주의 죽음을 기해 조선건국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팩션사극 SBS'육룡이 나르샤'(연출 신경수, 극본 김영현·박상연)는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