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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 한·중·일 아시아 대표 배우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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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 한·중·일 아시아 대표 배우로 거듭났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까지 3개국에 동시 방송된다./사진=tvN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까지 3개국에 동시 방송된다./사진=tvN공식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달 4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회까지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까지 3개국에서 동시 방송된다.

'치인트'는 이미 중국에서는 한국과 동시 방송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3월에 1회가 선행 방송되고 4월부터 엠넷 재팬을 통해 정식 방송된다.

박해진은 극중에서 집안, 외모, 학벌, 뭐 하나 빠지는 구석 없는 완벽 스펙남이지만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인물 '유정'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보사 와이트리 컴퍼니에 따르면 드라마 '치인트'의 판권 수출은 "한국과 중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박해진의 출연작이라는 점이 관심의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해진은 일본에서 앨범 발매와 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중국에서는 2013년 드라마 '멀리떨어진 사랑'을 촬영하며 연기와 노래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팬층을 확보해 왔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을 해오던 박해진은 드라마 '치인트'의 진출로 아시아 대표 배우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