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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3월부터 ‘포스코대우’로 사명 바뀐다
최인웅 기자
입력
2016-02-04 19:52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포스코
그룹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이 사명을 '포스코대우'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김영상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은 이날 사내 'CEO 특강'에서 포스코 그룹의 정체성과 대우의 브랜드 파워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사명을 추진중이며, 포스코대우가 새 이름으로 유력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사명은 다음 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포스코
#대우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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