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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안재홍, 천재 사관 '윤서이'로 '임금님의 사건 수첩' 캐스팅…5월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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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안재홍, 천재 사관 '윤서이'로 '임금님의 사건 수첩' 캐스팅…5월 촬영 시작

안재홍이 천재사관 '윤서이' 역으로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에서 영화배우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안재홍이 천재사관 '윤서이' 역으로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에서 영화배우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봉블리 안재홍이 천재 사관 '윤서이' 역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찾아 나섰다.

안재홍(30)은 18일 배우 이선균(41)과 함께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선균은 조선의 왕 '혜종' 역을 맡아 궁궐 밖에서 벌어지는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사건 현장으로 뛰어드는 인물이다.

안재홍은 혜종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는 사관 '윤서이'로 출연한다.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비상한 기억력으로 왕과 함께 사건의 전모를 파헤쳐가는 캐릭터를 그린다.
이 영화는 5월에 촬영에 들어가며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하고 영화사람, CJ엔터테인먼트, 타워픽처스가 공동 제작을 맡았다.

'임금님의 사건 수첩'은 조선의 임금과 그를 보좌하는 사관이 나라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음모를 파헤쳐 나간다는 추리 활극이다.

원작은 허윤미 작가의 동명의 만화로, 탁구스타 현정화를 모델로 한 '코리아'(2012)를 지휘했던 문성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안재홍이 출연한 tvN배낭 여행 프로젝트 '꽃보다청춘' 아프리카편은 19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