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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소원이벤트 소방서 습격사건! 감동의 현장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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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소원이벤트 소방서 습격사건! 감동의 현장공개

박해진이 '치인트'에서 주최하는 '해지니의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 2탄을 진행한 현장영상이 공개됐다./사진=tvN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해진이 '치인트'에서 주최하는 '해지니의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 2탄을 진행한 현장영상이 공개됐다./사진=tvN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tvN '치즈 인 더 트랩'(이하 '치인트')에서 활약중인 배우 박해진이 '치인트'에서 주최하는 '해지니의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 2탄을 진행한 현장영상이 공개됐다.

박해진이 준비한 이벤트 2탄은 "현재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는 아버지를 응원해주고 싶다"는 신청자 김지혜 양의 사연으로 아버지 김영구씨를 위해 준비되었다.

이날 김지혜양은 준비한 영상과 감동의 편지를 통해 소방관인 아버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박해진은 대구 강서소방관 분들께 간단한 간식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에서 "박해진은 제가 지금 소원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지혜씨가 보내준 소원을 제가 선택을 해서 이렇게 대구까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라는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소방공무원분들이 굉장히 노고가 깊으시고, 굉장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신다는 것을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이렇게 대구까지 내려오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저희가 많이 의지하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라며 울컥한 마음에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총 3탄으로 진행되는 '해지니의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는 2탄까지 성공적인 진행을 했으며 이제 마지막 이벤트만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