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박해진 데뷔 10주년 서울 팬미팅' 무료 예약 사이트가 3일 오후 6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팬미팅 예약 사이트는 소속사 공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신청을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선착순이 아닌 추첨으로 팬들을 초대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팬미팅 당첨자는 오는 18일 오후 6시 팬미팅 사이트와 소속사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은 2006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해 드라마 '에덴의 동쪽'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나쁜 녀석들'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