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을 맡으며 미친 악역의 대명사로 떠오른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1일 1악행'은 성에 차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며 마르지 않는 악행 본능을 밝혔다.
'MBC 압구정 백야'부터 'KBS 천상의 약속' 까지 우아한 말투로 분노게이지 상승을 유발하는 악녀계의 라이징 스타 배우 박하나는 연따귀, 쌍따귀의 열연으로 '따귀 전문 여신'으로 등극한 사연을 풀어놓는다.
배우 조은숙은 'KBS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오애숙' 역을 통해 찍어죽이고 때려죽이고 차로 쳐 죽이고 3번 죽여야 속 시원한 유아독존 무서운 악녀 배우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아름다운 키스신을 연기하던 때가 있었으니. 중국 배우 양조위와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