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해진은 최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아 냉정하면서도 아이같은 인물을 완벽하게 구현해내 아시아 전역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박해진은 이 기세를 이어가 8월 일본에서 진행되는 '치즈인더트랩'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박해진은 이번 일본 프로모션을 통해 ‘치즈인더트랩’ 홍보를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또한 그는 일본 팬미팅 자리에도 참석할 의사를 밝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또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한류가 주춤한 일본 내 한국 드라마 시장에 ‘치즈인더트랩'이 방영된다는 기쁜 소식에 박해진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해 앞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을 떨칠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4월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박해진의 데뷔 10주년-서울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해 폭발적인 성원과 관심을 받고 있다.
황태준 기자 htj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