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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봄처녀' 씨스타 효린 꺾고 4연승 질주…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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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봄처녀' 씨스타 효린 꺾고 4연승 질주…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25대 가왕자리를 이어갔다./ 사진=MBC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25대 가왕자리를 이어갔다./ 사진=MBC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25대 가왕전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4연승 기록을 달성하며 봄처녀를 울렸다.

저음과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Dont Cry'를 선곡해 폭풍같은 무대를 보여주었다.

피노키오와 붙은 봄처녀는 52대 47로 5표 차이로 박빙의 승리를 거두었다. 피노키오는 3인조 그룹 V.O.S의 박지헌으로 정체가 밝혀졌다.

피노키오는 흥부와 붙어서 25대 가왕전에 올랐다. 흥부는 VIXX의 리드보컬 레오로 밝혀졌다. 레오는 목소리를 보여주기 출연했다고 밝혔다.
봄처녀는 2라운드 첫 번째 곡으로 '미안해요', 두 번째 곡으로 '장마'를 선곡했다.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는 음악대장은 22~25대 가왕을 차지해 4연승 가왕 자리에 올랐다.

25대 가왕 자리에 오른 음악대장은 "가왕은 배고프다. 무대에서 60~70%밖에 부여 주지 못했다"고 밝혀 앞으로 26대 가왕전에서 새로운 보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로써 음악대장은 5연승을 기록한 캣츠걸 차지연의 뒤를 이어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코스모스' 거미와 함께 4연승 대열에 올랐다.

봄맞이 여성 가왕 후보 봄처녀의 정체는 시스타의 효린으로 밝혀졌다. 박완규는 효린이 선배들에게 음악이 남다르다는 평을 받는 가수라고 칭찬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