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은 태백부대 파병 군의관 중위 윤명주로 분해 서대영(진구 분)과 가슴 절절한 멜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김지원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진 상황.
이와 관련해 최근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 방송 이후 많은 매체들에서 인터뷰를 요청해 주신 것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라며 "시청률이 30%가 넘었다는 걸 알고 너무 놀랍기도 하고 고맙더라.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렸다. 좋은 배우 분들이 연기를 해준 덕에 함께 얹어가는 것 같다"고 최근 느낀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예전에는 '상속자들'의 역할 이름인 '유라헬'이라고 불러주셨는데 이제는 '윤명주'라고 불러주신다"고 출연 드라마에 따른 대중의 달라진 반응도 언급했다.
황영철 기자 hych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