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회 허경환의 고향이자 현재까지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를 방문한 모습이 전해졌다. 고향에 온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어린 시절 추억을 털어 놓으며 자연스럽게 편안한 대화를 이어 갔다.
허경환 오나미 커플은 통영의 대표 관광지 ‘동피랑 벽화 마을’을 방문해 허경환의 사진이 걸려 있는 벽면을 찾으며 가벼운 관광을 즐겼다.
이어 허경환의 집, 가상 시댁에 입성한 오나미는 특유의 친화력과 활발한 성격으로 시부모님께 싹싹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여 허경환의 마음을 움직였다.
시댁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고 조심하게 잘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허경환의 어머니는 “나미가 귀엽다야” “오나미는 내 진짜 마음에 든다” “나미가 우리 며느리였으면 좋겠다” 라며 칭찬으로 일색 하며 오나미의 마음에 애정으로 화답했다.
허경환은 개인 인터뷰에서 가족들과 화기애애했던 그 시간을 떠올리며 “오나미는 엄마가 좋아하는 조건(밝고 싹싹한)을 좀 갖춘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오나미의 애정을 철벽같이 방어하며 '허옹성'이라는 별명을 얻은 허경환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오나미의 마음을 받아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나미 정말 마음씨도 예쁘고 싹싹해서 더 예쁘다” “오나미 최고의 아내감, 며느리감 등극” “앞으로 너무 기대된다. 허봉 빼고 모두가 원하는 결혼…화이팅”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이 둘의 사랑을 응원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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