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황재근이 찜질방에서 판자촌까지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털어놓으면서 그때에 비하면 지금 사는 7평 원룸은 펜트 하우스급 이라고 말해 눈물과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
황재근은 "내 스타일로 꾸민 방 이젠 질린다. 새로운 디자인을 원하다"며 "진부하지 않고, 많은 수납공간이 있고, 침대는 높으면 좋겠고, 리폼은 안된다"는 역대급 깐깐 인테리어 조건을 말했다.
이에 나르와 홍윤화 팀은 ‘머스트 해브 재근템’이라는 주제로 블랙과 골드를 이용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모던 글래머러스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또한 검정가죽과 장신구를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쿠션, 조명 등을 제작하며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김도현과 허경환 팀은 ‘힐링 is 뭔들’이라는 컨셉으로 목재를 활용한 ‘김도현표 목재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나무를 이용해 자연적인 느낌을 강조해 자연친화적인 ‘힐링 인테리어’로 안정감과 따뜻함을 더했다.
특히 김도현은 수납까지 해결한 ‘팔레트 침대’ 제작방법을 소개했다. 독특하면서도 활용적인 목재 팔레트를 이용한 인테리어 비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