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이 '백만송이 장미'를 애절하게 녹여내면서 30대 가왕 자리를 놓고 격돌한 '램프의 요정'(김경호)을 물리치고 가왕 자리를 수성했다. 음악대장은 지난 1월 24일 첫 출연 이후 복면가왕 사상 최초로 9연승 대기록을 세웠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복면가왕 시청률은 15.6%로 지난주 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성적이다.
하지만 이날 복면가왕 시청률은 17대부터 21대 가왕까지 5연승을 기록한 캣츠걸 차지연이 출연했던 최고 시청률인 1월 24일 시청률 17.3%에는 못 미치는 성적이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박찬호와 우지원 등 중견 인기인 8명이 짝을 지어 입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12.2%를 기록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3%로 집계됐다.
SBS '런닝맨'은 6.8%, '일요일이 좋다'의 '판타스틱 듀오' 시청률은 4.9%로 나타났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