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윤시윤, 입대 전 채정안에게 따귀 세례 받은 사연 '열정의 불꽃 싸대기' 인증사진
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윤시윤이 군입대전 출연했던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당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KBS 공식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23일 밤 10시 50분 방송예정인 JTBC ‘비정상회담’ 99회에서는 배우 윤시윤과 곽시양이 출연해 “재해로 죽을까 봐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G12들과 토론을 펼친다.
이에 배우 윤시윤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면서 군입대전 출연했던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당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극중 윤시윤은 대쪽같은 총리 이범수(권율 역)를 든든하게 보좌하는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을 맡아 냉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을 맡은 배우 채정안에게 뺨을 맞는 장면을 촬영했다.
그 당시 윤시윤의 빨갛게 달아오른 뺨을 가르키며 열정으로 가득찬 촬영현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1월 군대를 전역한 뒤 KBS 예능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의 멤버로 영입되면서 다양한 모습을 전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