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강인과 가수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최근 강인과 함께한 곡 '울지마 인마'를 소개했다. 동시에 그는 "처음에는 누구랑 부를까 찾았다. 나처럼 인생이 꼬인 사람이 누가 있을까 찾았다. 신정환과 함께 할까 하다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말을 들은 강인은 "그런 줄 알았으면 확실하게 뿌리칠 걸 그랬다"라며 "형이 지금까지 낸 앨범 중에서 제일 꼬인다고 나보고 삼재라고 하더라. 요즘 통화할 때마다 서로 삼재라고 디스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나인 기자 chni9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