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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음주운전, 최근 소름돋는 발언 눈길 "김장훈과 통화할 때마다 '삼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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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음주운전, 최근 소름돋는 발언 눈길 "김장훈과 통화할 때마다 '삼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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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연세상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최나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해졌다. 이와 함께 김장훈의 최근 발언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강인과 가수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최근 강인과 함께한 곡 '울지마 인마'를 소개했다. 동시에 그는 "처음에는 누구랑 부를까 찾았다. 나처럼 인생이 꼬인 사람이 누가 있을까 찾았다. 신정환과 함께 할까 하다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말을 들은 강인은 "그런 줄 알았으면 확실하게 뿌리칠 걸 그랬다"라며 "형이 지금까지 낸 앨범 중에서 제일 꼬인다고 나보고 삼재라고 하더라. 요즘 통화할 때마다 서로 삼재라고 디스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인은 이날 오전 2시쯤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가로등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조사를 받는 중이다.


최나인 기자 chni9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