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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은, 저 기억하세요? '엄친딸 종결자'…가수에서 해외 미국 변호사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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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은, 저 기억하세요? '엄친딸 종결자'…가수에서 해외 미국 변호사로 성공

KBS 라디오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 찾아온 이소은은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사진=손미나의 싹수다방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 라디오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 찾아온 이소은은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사진=손미나의 싹수다방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998년 12월 ‘소녀’라는 앨범의 ‘작별’이라는 타이틀 곡으로 데뷔했던 가수 이소은이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왔다.

2일 KBS 라디오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 찾아온 이소은은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앞서 이소은은 지난해 가을 손미나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손미나의 싹수다방’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그 당시 이소은은 “국내에서 최초를 밝히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수에서 변호사로 전향해 뉴욕 생활을 한 지 4년차”라고 밝혔다.
이어 이소은은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국제상업회의소) 뉴욕지부의 부 디렉터(Deputy Director)로 일하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소은 2005년 5월 10일 발매한 정규 앨범 4집 ‘Think Of Me’를 마지막으로 가수 활동을 더 이어가지 못했지만 “가수로서 은퇴한 적 없다”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