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KBS 라디오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 찾아온 이소은은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앞서 이소은은 지난해 가을 손미나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손미나의 싹수다방’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그 당시 이소은은 “국내에서 최초를 밝히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수에서 변호사로 전향해 뉴욕 생활을 한 지 4년차”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소은 2005년 5월 10일 발매한 정규 앨범 4집 ‘Think Of Me’를 마지막으로 가수 활동을 더 이어가지 못했지만 “가수로서 은퇴한 적 없다”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