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장위안은 한국으로 오기 전 중국 길림대 아나운서학과를 졸업하고 아나운서나 기자로 활동했다는 이력을 공개하며 뉴스 진행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대륙의 효자라고 알려져 있는 장위안은 중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어머니와 살게 됐다고 과거를 고백했다.
비싼 대학등록금과 생계를 위해 평생 희생과 고생을 이어온 어머니의 노고를 사실 얼마 전 이모를 통해 듣게 됐다고 말해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장위안은 어눌한 한국어 실력은 바로 이 어수선한 방 때문이라는 엉뚱한 핑계를 대 웃음을 전했다.
이에 김도현, 허경환 팀에서는 어두침침했던 장위안의 공부방을 특색 있는 ‘중국풍’ 서재로 변신시켰다.
김도현은 밝고 깔끔한 흰색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잡아주고, 중국의 상징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설명했다.
한국과 중국의 비슷한 전통적 느낌을 활용한 창호문으로 조명을 만들어 은은한 느낌줬으며, (인테리어용 인조)기와를 사용해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제이쓴과 정준영 팀에서는 ‘더 이상 공부 못할 이유는 없다!’ 오로지 공부와 명상에 전념할 수 있는 실용적인 휴식공간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제이쓴은 빨강과 파랑 등의 다채로운 색채을 이용해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젠 인테리어’를 기본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폐타이어에 합판을 대고 마끈으로 만들수 있는 좌식의자 제작과정을 소개하면서 재미를 더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