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는 "'일밤-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 부른 신해철 노래에 대한 저작권 협의 끝에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와 '일상으로의 초대' '민물장어의 꿈' 등 3곡을 음원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신해철 부인 윤원희씨는 "'음악대장'의 인상적인 무대에 감동했다"며 "복면가왕 무대 덕분에 시청자들이 남편의 작품을 다시 한 번 접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음원공개 동의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 노래는 오는 5일 31대 가왕을 가리는 '복면가왕' 방송이 끝난 직후인 오후 7시에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