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20일 103회 방송 분부터 변화된 ‘비정상 회담’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러나 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은 그대로 자리를 지켜 유쾌한 입담과 중재자 로써의 역할을 이어 간다.
한편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은 원년멤버가 좋았음..(eutu****)" "처음이 제일잼났다...안본지 꾀된듯ㅜ(poof****)" "그냥 다 필요없고 처음멤버가 좋았음 ..원조멤버..일리야 줄리안 로빈 타쿠야 호주남자있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남 ㅋㅋㅋㅋ어쨌든 이렇게 안나갈때가 좋았음...(rlaw****)" "여성 멤버 오면 비정상회담만의 매력이 사라지는데...(apin****)" "타일러,장위안같은애들은빠지면안될듯한데어디서도대체 타일러보다말잘하는애를구하려고??(dbgh****)" "초기 멤버 때그 리즈였어요..멤버교체 시기가 매번 시청자들 당황시킬 정도로 빠르네요(your****)"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
JTBC '비정상 회담'은 지난 30일 100회 방송분 기준 2.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