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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회담' 제작진출연진 교체 새단장 소식에 "그냥 원년멤버들 다 돌려놔라"는 네티즌 반응…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은 자리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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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회담' 제작진출연진 교체 새단장 소식에 "그냥 원년멤버들 다 돌려놔라"는 네티즌 반응…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은 자리 지킨다

JTBC ‘비정상 회담’측에서는 현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제작진과 출연진의 교체를 알리면서 새로운 단장으로 찾아 오겠다고 알렸다./사진=JTBC 공식SNS이미지 확대보기
JTBC ‘비정상 회담’측에서는 현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제작진과 출연진의 교체를 알리면서 새로운 단장으로 찾아 오겠다고 알렸다./사진=JTBC 공식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달 30일 100회를 맞이 한 JTBC ‘비정상 회담’측에서는 현재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제작진과 출연진의 교체를 알리면서 새로운 단장으로 찾아 오겠다고 알렸다.

오는 20일 103회 방송 분부터 변화된 ‘비정상 회담’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러나 MC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은 그대로 자리를 지켜 유쾌한 입담과 중재자 로써의 역할을 이어 간다.

한편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은 원년멤버가 좋았음..(eutu****)" "처음이 제일잼났다...안본지 꾀된듯ㅜ(poof****)" "그냥 다 필요없고 처음멤버가 좋았음 ..원조멤버..일리야 줄리안 로빈 타쿠야 호주남자있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남 ㅋㅋㅋㅋ어쨌든 이렇게 안나갈때가 좋았음...(rlaw****)" "여성 멤버 오면 비정상회담만의 매력이 사라지는데...(apin****)" "타일러,장위안같은애들은빠지면안될듯한데어디서도대체 타일러보다말잘하는애를구하려고??(dbgh****)" "초기 멤버 때그 리즈였어요..멤버교체 시기가 매번 시청자들 당황시킬 정도로 빠르네요(your****)"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비정상 회담'은 2014년 7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 기욤 패트리, 니콜라이 욘센, 다니엘 린데만, 새미 라샤드, 샘 오취리,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알베르토 몬디, 유타, 장위안, 카를로스 고리토, 타일러 라쉬, 프셰므스와브 등의 출연진으로 꾸며져 왔다.

JTBC '비정상 회담'은 지난 30일 100회 방송분 기준 2.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