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현충일 맞아 KBS 2TV에서 준비한 현충일 특선 영화 ‘연평해전’이 저녁 7시부터 편성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글로벌 24'와 오후 8시 55분 방송 예정이었던 '수상한 휴가'가 결방된다.
KBS측에서 알린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연평해전’이 끝나고 난 뒤 ‘천상의 약속’이 방송되고 밤 10시에는 새롭게 시작하는 월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이어진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붉게 물들어 월드컵 축구 경기가 이어 지던 그때 우리의 서해바다 한 가운데서 울린 포성. 월드컵 응원보다 뜨거웠던 동료애와 그들의 가족,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