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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양정원, 이상형 전현무와 열애설 강력부인 "연인사이 아니야" 스티커 사진 "궁디 팡팡"의 진실은? 과거 재조명…마리텔 양필라 '양정원 몸매'관리는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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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양정원, 이상형 전현무와 열애설 강력부인 "연인사이 아니야" 스티커 사진 "궁디 팡팡"의 진실은? 과거 재조명…마리텔 양필라 '양정원 몸매'관리는 필라테스

SNS를 중심으로 양정원과 전현무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과 데이트 목격담 등이 퍼지며 열애설이 불거 졌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SNS를 중심으로 양정원과 전현무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과 데이트 목격담 등이 퍼지며 열애설이 불거 졌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탤런트 양정원이 12일 방송 된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양정원과 전현무의 과거 스캔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해 초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양정원과 전현무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과 데이트 목격담 등이 퍼지며 열애설이 불거 졌다.

당시 공개된 스티커 사진 속 양정원, 전현무 두 사람은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에 '궁디팡팡'이라는 문구를 써 넣는 등 보통 사이가 아님을 보여줬다.

누가 봐도 오해를 할 만한 정황으로 인해 네티즌들에게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그러나 당시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후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여자분이 현재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전현무 또한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 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에서 "어제 뉴스를 접하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살다 살다 제가 다 열애설이 난다"며 "친한 동생이고 사귀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전현무와 양정원은 JTBC 예능프로그램 '러브싱크로'(2014)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방송을 통해 양정원은 진행을 맡았던 전현무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양정원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서 필라테스를 소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