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미닛은 이달 중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회사 측과 오랜 논의 끝에 팀 해체를 결정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이어 "현아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했고, 몇몇은 재계약을 아직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월 1일 낮 12시 2월 '포미닛(4minute)'이 미니앨범 7집 '액트 세븐'(Act.7)으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올해로 데뷔 8년차에 접어든 포미닛은 2015년 2월 발표한 'CRAZY(크레이지)' 앨범의 '미쳐'를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이번에 약 1년 만에 앨범 발표와 함께 완전체 활동을 알린 것이었다.
한편, 포미닛은 2009년 디지털 싱글앨범 'Hot Issue(핫이슈)'로 데뷔하자마자 정상에 올랐다.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포미닛은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의 멤버로 포미닛 전체 앨범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앨범,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예능 분야에서 개인별 끼와 재능을 펼치고 있다.
포미닛의 갑작스러운 해체 소식에 네티즌들은 "헐 그래도 해체까지 할 그룹은 아닌데 당황스럽네.. 논의가 된거면 어쩔수는없지만 무척 아쉽다... 현아가 최근 팬미팅에서 팬들이 해달란거 다 해준 이유가 있었구나(rock****)" "에???? 이거 진짠가... 팬 아닌데도 당황스럽다..(daug****)" "아...아닐거야(현실부정)(rhae****)" "현아 원톱 이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함(gta_****)" "결국 해체구나.. 또다시 시작된 7년 차의 저주(eheo****)"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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