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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만 재계약, 왜? 아직 포미닛 해체 미확정 "처음부터 끝까지 현아만 주목"네티즌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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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만 재계약, 왜? 아직 포미닛 해체 미확정 "처음부터 끝까지 현아만 주목"네티즌 의견

사진=현아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아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3일 포미닛의 해체설이 불거지면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여러 매체를 통해 " 다른 네 멤버는 계약 기간이 어느 정도 남아있기에 아직 협의를 진행 중이다. 확정된 것은 없다. 그러나 추후 포미닛의 팀 활동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조심스러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즉, 소속사 측에서는 포미닛 멤버들 간의 계약 만료 시점 차이에 대해 설명하며 차차 진행중 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미 소속사와 재계약을 완료한 현아(김현아)를 제외한 나머지 남지현(리더, 보컬), 허가윤(메인보컬), 전지윤(보컬), 권소현(보컬)의 추후 소속사 거취 및 활동 방향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솔직히말해서 현아는 포미닛걸그룹중 맴버중하나인데 솔로앨범이니 등 그에게만 밀어줬잖아요(hwui****)" "포미닛 아깝긴한데 너무 현아만 밀어줌 첫데뷔일때도 포미닛 현아만 주목받고 지금도그렇고 너무 현아만밀어줌 멤버들도 화날만함 자기도 잘할수있는부분이있을테고 한데 돋보이질못하니까(goyo****)"
"처음부터 끝까지 현아만 주목(pink*****)" "제일 먼저 떠날것 같던 현아가 의리가 있구만. 살아있네~(jun8****)" "포미닛 안돼ㅜㅜ 해체하지말자(kiss****)" 등의 댓글로 의견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