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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해체 확정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 남지현·허가윤·전지윤·권소현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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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해체 확정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 남지현·허가윤·전지윤·권소현 어디로?

걸그룹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 해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사진=현아 SNS이미지 확대보기
걸그룹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 해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사진=현아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걸그룹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 해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포미닛의 멤버 남지현(리더, 보컬), 허가윤(메인보컬), 전지윤(보컬), 김현아(랩), 권소현(보컬) 5명 중에 현아를 제외한 나머지 네명에 대해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앞서 보도된 것과 같이 현아는 재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공식적으로 포미닛의 해체 확정 소식을 알린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니(jhjh****)" "현아만 선택받은거지 뭐. 어차피 나머지는 소속사 나오는게 이득이다. 거기 남아봤자 대중들은 포미닛을 현아와 아이들로 기억할뿐임. 소속사 나와서 각자 잘되는게 훨씬 낫다.(rhfo****)" "재계약 안하는게아니라 못하게 막는거겠지(biny****)" "남지현은 연기 허가윤 전지윤은 투윤 권소현은....?(ji51****)"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각각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팬들은 남지현·허가윤·전지윤·권소현 향후 소속사 결정과 활동 방향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포미닛은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Hot Issue(핫이슈)'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