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현우는 22일 첫 방송되는 '원티드'에서 강남경찰서 형사과 강력수사팀 경위 '차승인' 역을 맡아 또 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데뷔 초 '올드미스 다이어리(2004)', '달콤한 나의 도시(2008)', '천 번의 입맞춤(2011)' 등에서 주로 연하남이나 로맨틱한 이미지를 보여주던 그가 군 제대 후 복귀작 '송곳'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이 납치된 아들 송현우(박민수 분)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이다.
이에 지현우가 보여줄 색다른 연기에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곳에서만큼 날카로운 연기 기대합니다원티드 화이팅!!!!!!!!!(kira****)" "송곳에 이어 인생작 나오길 원티드 하이라이트 영상보니 연기외모 다 기대된다(jamm****)" "송곳의 이수인과장님과 또 다른 차경위님을 기대합니다.(love****)" "꼭 본방사수하겠습니다!!(94to****)"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