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93년 영화 '키드 캅'으로 데뷔해 총 28편의 영화에 연출, 기획, 멘토, 까메오까지 여러가지 모습으로 참여해왔다.
이준익 감독은 황산벌(2003), 왕의 남자(2005), 라디오 스타(2006), 즐거운 인생(2007), 님은 먼곳에(2008), 평양성(2010), 소원(2013), 사도(2014), 동주(2015) 등의 영화를 연출했다.
현재 작품 활동은 물론이고 영화 제작사 씨네월드의 대표로 활동하며 한국 영화계에서 주요한 역할을 해왔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