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박은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많은 여배우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그중 누가 이상형인가"라는 질문에 “허벅지 살짝 두껍고 종아리가 가는 여자다”라고 밝혔다.
그 당시 출연했던 MBC '여왕의 꽃'에서 커플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성경을 언급하자 윤박은 "성경이는 완전 말랐다"고 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MC들은 예정화를 언급했고 윤박은 "아 코치하시는 분?"이라면서 "그분이 안 예쁘다는 게 아니라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박은 2012년 MBC every1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해 KBS 2TV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서른살인 윤박은 완벽한 외모와 진솔함이 묻어나는 언행으로 연기,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끼를 펼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