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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 특별한 이상형은? 많은 여배우와의 키스신, 그 중 누가 이상형…"이성경, 완전 말랐다. 예정화도 내 스타일 아니야" 공개연애 중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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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 특별한 이상형은? 많은 여배우와의 키스신, 그 중 누가 이상형…"이성경, 완전 말랐다. 예정화도 내 스타일 아니야" 공개연애 중 아닌가?

사진=M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윤박이 꾸준히 방송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그의 특별한 이상형 언급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윤박은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많은 여배우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그중 누가 이상형인가"라는 질문에 “허벅지 살짝 두껍고 종아리가 가는 여자다”라고 밝혔다.

그 당시 출연했던 MBC '여왕의 꽃'에서 커플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성경을 언급하자 윤박은 "성경이는 완전 말랐다"고 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MC들은 예정화를 언급했고 윤박은 "아 코치하시는 분?"이라면서 "그분이 안 예쁘다는 게 아니라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데뷔 후 윤박은 여러 방송을 통해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임을 공식적으로 밝혔지만 지난해 7월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윤박은 2012년 MBC every1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해 KBS 2TV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서른살인 윤박은 완벽한 외모와 진솔함이 묻어나는 언행으로 연기,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끼를 펼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