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BC는 22일 "'청춘식당'은 여러 가지 음식을 제공하는 가상 식당 콘셉트로 젊은 연예인들이 출연해 단골집이나 인생메뉴라고 할 만한 음식들을 소개하는 메뉴 추천쇼로 먹방과 푸트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소개했다.
대세 개그맨 조세호, 양세형과 가수 문희준이 MC를 맡았으며 '잘먹는 소녀들'의 패널이었던 김흥국, 우현, 이원일, 이지혜, 홍윤화가 이번에는 스타들의 추천 메뉴를 보며 음식을 고민하는 '결정 장애 손님'으로 나선다. 23일 밤 9시 40분 첫방송.
한편 '잘 먹는 소녀들'은 걸그룹 멤버가 출연해 먹방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가학성 논란과 야식을 부추겨 비만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으며 2회 만에 막을 내린바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