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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쏘리 강남구' 차화연, 지난 날 후회하며 발악해봤자…이제 어쩌나? (118회 줄거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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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쏘리 강남구' 차화연, 지난 날 후회하며 발악해봤자…이제 어쩌나? (118회 줄거리 예고)

'아임 쏘리 강남구' 차화연, 지난 날 후회하며 발악해봤자…이제 어쩌나? (118회 줄거리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118회 예고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몇부작? 결말, 마지막회, 종영 언제? 등장인물-김민서-정모아 역, 이인-박도훈 역, 박선호-강남구 역, 나야-차영화 역)이미지 확대보기
'아임 쏘리 강남구' 차화연, 지난 날 후회하며 발악해봤자…이제 어쩌나? (118회 줄거리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118회 예고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몇부작? 결말, 마지막회, 종영 언제? 등장인물-김민서-정모아 역, 이인-박도훈 역, 박선호-강남구 역, 나야-차영화 역)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SBS편성표에 따르면 7일(수요일) 아침 8시 30분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방송된다.

‘아임 쏘리 강남구’ 118회에서 홍명숙(차화연 분)은 자신의 아들 강남구(박선호 분)를 어떻게든 구해내려 발악을 부린다.

마침내 홍명숙이 강남구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애틋한 모자의 재회는 이뤄질 수 없었다.

홍명숙은 평생을 찾아 헤매던 진짜 아들 강남구를 눈 앞에 두고 못 알아 본 것도 모자라 되려 없던 죄까지 뒤집어 씌워 강남구를 검찰에 넘겼기 때문이다.
이에 홍명숙은 모든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에게 귀띔해 주지 않았던 주변사람들을 탓하며 격분한다.

그리고 홍명숙은 자신의 손으로 친 아들 강남구를 검찰에 보내버렸다는 상황에 감당할 수 없는 감정이 쏟아진다.

이어 홍명숙은 그 동안 강남구에게 퍼부었던 온갖 악행과 지난 과오를 떠올리며 괴로움에 몸부림 치지만 이제 와서 되돌릴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잘 안다.

종영까지 단 3회 분량의 이야기를 남겨두고 있는 ‘아임 쏘리 강남구’는 마지막까지 위기와 반전을 반복하면서 극적 긴장감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