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경기는 오는 14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8차전 카타르전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한국은 현재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1무 2패(승점 13)로 이란(승점 17)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에는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7승 10무 2패로 앞서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부상에 대비해 이라크전에 주전 선수들을 무리하게 출전시키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쉐이크 칼리파라 왕립 병원에 파견중인 의사와 간호사등 200명이 넘는 한국인 직원들과 인근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거주하는 교민, 주재원 가족들이 응원을 올 것으로 알려졌다.
UAE에 파병된 우리 군의 아크부대 특전요원 70여명도 경기장을 찾아 한국 대표팀을 응원한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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