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S이라크 친선경기...국내·해외파 총출동, 슈틸리케 감독, 선수들에게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과 이라크 평가전이 8일 오전 2시에 생중계 된다.[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한국과 이라크가 내일 오전 02시에 맞붙는다. 8일 오전 2시, 우리나라 시각으로는 한밤중에 치러질 평가전에서는 국내파와 해외파가 모두 총출동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라크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부상 경계령을 내렸다.
이청용 선수는 이번 이라크전을 앞두고 강한 가신감을 나타내기도 헀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