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완전히 살아났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10호 홈런을 날렸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으나 2번째 타석에서 안타로 12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한데 이어 4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작렬시켰다.
이날 홈런으로 멀티히트를 달성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62가 됐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