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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가면의 주인' 윤소희 ·김서경, 벌써 막방? 비하인드 컷 방출(with. 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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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가면의 주인' 윤소희 ·김서경, 벌써 막방? 비하인드 컷 방출(with. 이채영)

MBC 수목드라마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김화군(윤소희)의 호위무사 곤으로 활약한 김서경(오른쪽 끝)이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막방 촬영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서경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수목드라마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김화군(윤소희)의 호위무사 곤으로 활약한 김서경(오른쪽 끝)이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막방 촬영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서경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군주 가면의 주인' 김서경과 윤소희, 이채영이 막방 촬영 소식을 전했다.

김서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주가면의주인 우보스승님(박철민)과 현석(송인국), 곤의 마지막 촬영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동안 모두에게 감사했습니다. 뒤에서 달려오는 승호를 기다리는 감독님 현석, 반 짤린 청운(신현수)"이라는 설명과 함께 "곤아 즐거웠어. 우리 제법 잘 어울렸어. 안녕"이라며 극중 캐릭터 곤 역에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마지막으로 김서경은 "아 그리고 현석아. 생일축하!"라는 글로 마무리지었다. 현석은 가짜 왕 이선 역의 엘 호위무사로 편수회 비밀첩자인 반전 캐릭터로 열연했다.

김서경은 극중에서 곤 역으로 편수회 대목의 손녀 김화군 역을 맡은 윤소희를 밀착 경호한 호위무사로 활약했다.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편수화 대목(허준호)의 손녀 김화군으로 활약한 윤소희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방 촬영후 스타일을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위 사진은 극중 호위무사였던 곤 역의 김서경과 함께 한 투샷. 사진=김서경 인스타그램(위), 윤소희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편수화 대목(허준호)의 손녀 김화군으로 활약한 윤소희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방 촬영후 스타일을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위 사진은 극중 호위무사였던 곤 역의 김서경과 함께 한 투샷. 사진=김서경 인스타그램(위), 윤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극중 김화군 역으로 대활약한 윤소희 역시 헤어스타일이 바뀐 사진을 게재해 촬영을 종료했음을 전했다. 김화군은 극중 세자 이선과 대립각에 선 편수회 대목(허준호 분)의 손녀지만 세자 이선(유승호)을 돕는 인물로 활약했다. 김화군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32회에서 편수회의 심장인 마약을 만드는 양귀비꽃(극중 짐꽃밭)밭에 불을 질러 반전 대미를 장식했다.

또 극중 매창 역으로 비밀리에 세자 이선을 도왔던 이채영 역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와 함께 "우리 채영이가 달라졌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촬영 종료를 알렸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40부작으로 엔딩까지 2주를 남겨두고 있다. 가짜 왕 천민 이선(엘 분)이 편수회를 등에 업고 광기를 부리고 있어 세자 이선이 왕위를 어떻게 되찾을 지와 극중 러브라인인 한가은(김소현 분)이 세자 이선과 천민 이선 중 누구를 택할 것인지가 주목을 끌고 있다.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매창 역으로 세자 이선(유승호)을 은밀하게 도왔던 이채영(위, 오른쪽)이 1일 자신의 인타스그램을 통해 헤어스타일이 변신한 사진을 게재해 막방 촬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이채영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매창 역으로 세자 이선(유승호)을 은밀하게 도왔던 이채영(위, 오른쪽)이 1일 자신의 인타스그램을 통해 헤어스타일이 변신한 사진을 게재해 막방 촬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이채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