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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태풍 속 빛나는 공항패션에 누리꾼들 "작은 얼굴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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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태풍 속 빛나는 공항패션에 누리꾼들 "작은 얼굴만 보여요"

배우 이민정이 3일 화보 촬영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줄국하면서 태풍 속에서도 빛나는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이민정이 3일 화보 촬영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줄국하면서 태풍 속에서도 빛나는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해외 화보 촬영차 인천 공항을 통해 3일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이민정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피스에 선글래스를 낀 공항 패션 사진과 함께 원피스도 크고 끈도 내가 잘 못 묶어서. 다녀올게요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의 이민정은 포니테일 머리 스타일로 시원하게 연출한 뒤 흰색 바탕의 내추럴한 프린트가 찍힌 원피스에 흰색 끈으로 포인트를 줘 태풍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 묶으신 게 더 예쁘세요", "원피스가 잘 어울려요", "얼굴이 작으니까 괜찮아요", "민정씨 사진 볼때는 이쁜 얼굴밖에 안보여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