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민정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피스에 선글래스를 낀 공항 패션 사진과 함께 원피스도 크고 끈도 내가 잘 못 묶어서. 다녀올게요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의 이민정은 포니테일 머리 스타일로 시원하게 연출한 뒤 흰색 바탕의 내추럴한 프린트가 찍힌 원피스에 흰색 끈으로 포인트를 줘 태풍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 묶으신 게 더 예쁘세요", "원피스가 잘 어울려요", "얼굴이 작으니까 괜찮아요", "민정씨 사진 볼때는 이쁜 얼굴밖에 안보여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