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현경은 현재 48세지만 20대를 방불케 하는 동안 미모와 잘 관리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는 1989년 단국대 영극여화학과 재학중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진으로 선발 됐다. 당시 선은 배우 고현정이었다.
5월 27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오현경은 “보통 가슴 사이즈가 34면 엉덩이도 같은데 나는 36이다”라며 몸매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뽐냈다.
오현경은 미스코리아 출신이기에 몸매 관리에 더 힘쓸 수 밖에 없다며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2013년 tvN ‘우와한 녀’ 제작표회에서 그는 “나는 벌써 40대 중반인데 많은 사람들이 20대 몸매를 기대해서 부담이 된다”며 “내가 여자이고 연기자일 뿐만 아니라 과거에 미의 상징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유지를 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지하고 관리 했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 이 나이에 자신감이 없으면 기가 죽는다”고 얘기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