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세윤은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VI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 무대에 올랐다.
그룹 UV로 활동중인 유세윤은 이날 '이태원 프리덤' 무대를 펼치는 도중 해당 노래 안무를 설명하며 "팔을 반만 올린다면 XX 같이 보여"라는 발언을 해 장애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15년,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엄지 손가락 발언으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같은 해 11월, 유세윤은 JTBC '마녀 사냥'에 출연, 가수 성시경과 함께 여자 속옷을 머리나 얼굴에 뒤집어쓰고 장난을 쳐 여성 비하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유세윤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욕한 건 잘못이지만 병x이라 했다고 장애인 비하까지 가는 건 좀;"(birj****), "애들도 볼 수 있는 공연에서 욕한 게 잘못인건 맞는데. 그걸 꼭 장애인 비하라고 할건 아닌 것 같은데. 옹달샘애들 평소 이미지 때문에 괜히 더 그렇게 몰아세우는 듯 한데?!"(chlr****), "비하가 되려면 "팔을 반만 올리면"이 아니라 "팔을 반 밖에 못 올리는 사람" 이라고 지칭해야 된다"(qmfk****)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