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기리에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임상춘) 종방연이 12일 오후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종방연에는 소위 ‘꼴통 4인방’으로 불린 고동만 역의 박서준, 최애라 역의 김지원, 김주만 역의 안재홍, 백설희 역의 송하윤을 비롯해 극의 중심을 잡아 준 황복희 역의 진희경, 톡톡 튀는 귀여운 악역 장예진 역의 표예진, 격투기 선수 김탁수 역의 김건우, 아역 고동만 조연호 등이 참석했다.
최종회에서는 김주만과 백설희가 다시 열애를 이어가고 고동만과 최애라가 결혼을 앞둔 열린 결말로 마무리했다. 또 최애라가 6살에 헤어진 모친 황복희와 재회해 모정을 나누는 가슴찡한 장면이 그려졌다.
출연진 SNS와 fightformyway_kbs 인스타그램에 오른 종방연 사진을 화보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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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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