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롯데 자이언츠는 닉 에디튼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조쉬 린드블럼을 계약총액 47만 5000달러(한화 약 5억 4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2015-2016 시즌에 롯데에 몸담고 있다가 롯데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메이저리그로 향했다. 셋째 딸의 심장병도 그의 메이저리그 행의 이유 중 하나였다.
하지만 린드블럼은 부상과 성적부진으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그런 그에게 롯데가 손을 내밀었고 린드블럼은 롯데의 콜업에 응했다.
린드블럼은 14일 오후 비행기로 입국 후 선수단에 합류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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