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서는 기동민, 박상원, 최민수, 박미선, 김혜선 등의 자녀 6명이 산을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기동민 의원의 아들인 기대명은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잘못된 결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이 “자기가 결정한 것에 대한 책임감이… ”라며 대견해하자 기동민 의원은 곧바로 “잘못된 결정을 저렇게 하면 안 된다”며 “국민들이 고생해”라고 해 출연진을 웃게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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