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는 박상원, 박미선, 강주은, 이종원, 김혜선, 국회의원 기동민과 그의 자녀들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 딸 이유리씨는 산을 타던 도중 "아무 말도 안나온다"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미선은 "우리 유리 어떡하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상원 씨 또한 "쟤네들 스틱 없어서 힘들텐데"라며 걱정했다.
이후 기동민 아들 기대명 씨는 힘들어하는 이유리씨를 뒤에서 밀어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박미선은 "언제 대명이 아버지 한테 밥이라도 사줘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단독] SPL, 노조와 충돌…야간수당 가산율 원상복구 추진](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515424509185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