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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송하윤, 여신급 미모 발산…"설희님 완전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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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송하윤, 여신급 미모 발산…"설희님 완전 인형"

배우 송하윤이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쌈, 마이웨이'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송하윤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송하윤이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쌈, 마이웨이'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송하윤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송하윤이 '쌈 마이웨이'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송하윤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속 깊이깊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의 송하윤은 작은 얼굴에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해 여신급 미모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쌈 마이웨이…"라고 아쉬워하며 "애정해요", "진짜 예뻐요. 완전 인형", "여신인 것 같아요 설희님", "설희 마음 속에 간직할게요", "더 했으면 좋겠다, 쌈 마이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윤은 지난 1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백설희 역을 맡아 김주만 역의 안재홍과 6년차 커플의 현실 연애를 진솔하게 그려내 큰 인기를 끌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