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젤리피쉬는 3일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인 정소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소민은 앞서 SM C&C와 계약 만료 후 새 소속사로 젤리피쉬를 택했다.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동명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이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미영 역으로 출연, 안중희 역의 이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준은 입영(예정) 사실 확인서를 공개, 오는 10월 24일 8사단에 현역으로 입영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