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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이준, 10월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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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이준, 10월 현역 입대

배우 정소민이 3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정소민이 3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정소민(28)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했다.

젤리피쉬는 3일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인 정소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소민은 앞서 SM C&C와 계약 만료 후 새 소속사로 젤리피쉬를 택했다.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동명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이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미영 역으로 출연, 안중희 역의 이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젤리피쉬에는 가수 구구단과 빅스를 비롯해 배우로는 이종원, 강지환, 박예진, 박정아, 공현주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이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준은 입영(예정) 사실 확인서를 공개, 오는 10월 24일 8사단에 현역으로 입영예정이라고 전했다.

KBS2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미영 역의 정소민과 로맨스 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안중희 역의 이준이 오는 10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미영 역의 정소민과 로맨스 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안중희 역의 이준이 오는 10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